스님의하루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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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법문을 읽으며 눈물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2 08:04:50

선주행

정말 감동적인 법문입니다.
지금 있는 이들에게, 지금 정성을 다하고
집착없이 인연따라 가겠습니다.
질문해주신 분 덕분에 귀한 법문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2 07:34:29

정순점

네 스님 수고많으십니다
잘살겠읍니다

2022-02-12 07:18:05

최은영

죽었다. 살았다 하는것도 자기 생각이다. 마음이 짓는 놀이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사로잡힘에서 벗어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2 07:15:54

다 마음이 짓는 놀음일 뿐
놀아나지 말라.

2022-02-12 07:09:49

성대

감사합니다

2022-02-12 07:00:39

이미진

사로잡힘에서 벗어나는 것, 한 생각 돌이키기, 눈먼 봉사가 눈을 확 뜨는 것~ 꾸준히 연습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2-12 06:57:50

광효

집착이 지나치면 정신 질환으로 가는것.
한 생각 탁 놓고 바꾸면 될 일을 ...
고맙습니다 탁 내려놓고, 밝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2 06:55:13

정 명

재(齋)는 ‘베푸는 행위, 깨우치는 법문, 간절한 기도' 라는걸 잘 알게 되었습니다
법회 때 질문자의 절절한 슬픔이 랜선을 통해서도 느껴졌습니다
부디 스님 법문을 잘 받아들여 빨리 행복해지시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2-12 06:45:21

김민정

다 마음이 짓는 놀음일 뿐이니 놀아나지 말라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2-12 06: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