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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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정말 힘든 유년시절을 잘 넘기고 지금껏 꿋꿋이 살아온 질문자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지나간 건 꿈이다,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는 스님의 따뜻한 격려는 비단 질문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06 07:23:44

호롱불

자긍심을 가져야 보람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씀과 욕심에 대한 재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욕심이란 어떤 큰 목표를 바라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처럼 허황된 바람도 욕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박한 꿈이라고 여기는 일들이 욕심은 아닌지 잘 살피며 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07:14:30

김애자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행복합니다
행복전하기 합니다

2021-12-06 07:13:1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12-06 07:12:38

김정희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살았다! 하고는 천일결사 기도 했습니다.
늘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06 07:02:05

이수정

감사합니다. 지나간 일들은 꿈입니다.
꿈에서 깨어있겠습니다.

2021-12-06 07:00:14

선양

현실을 있는그대로 자기긍정하는 자세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07:00:05

임효신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06:57:41

자기긍정

감사합니다.

2021-12-06 06:56:13

선우

감사합니다.

2021-12-06 06: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