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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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상

감동적입니다
스님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2021-12-06 09:33:36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06 09:30:4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2-06 09:23:49

서보원

저도 아동학대 경험이 있었던 어린시절 매일 밤 내일은 눈 뜨지 말게 해 주십사 기도하며 잠자리에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세상에 부정적인 트라우마로 힘들었고 "어릴 적 버릇 여든간다" 는 말이 저에게는 잔혹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전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무진 애를 쓰며 버텨왔던 인생인데,, 반백년 살아보니 제가 옳았습니다!

2021-12-06 08:40:10

길상

지난번까지 통일의병 이였는데, 전법행자가 아니라 자동탈락한 통일의병역사교육 특강도 받고싶고,
이렇게 어렵게 결정해야 결정하고 나면 정토불교를 어떻게 하던 후회가 적을듯 합니다.

2021-12-06 08:31:21

윤태훈

자기긍정
자긍심
감사합니다 스님

2021-12-06 08:24:51

무애승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통을 오랫동안 겪으면서 힘겹게 살아왔는데, 질문에 대한 스님의 답변을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질문자님, 스님,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러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21-12-06 08:22:14

연향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시는 질문자분과 그런 질문자를 향한 스님의 따스한 격려와 응원에 이 아침, 달달하고 먹먹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2021-12-06 08:09:34

이찬영

지나간 과거가 모두 꿈이었음을 깨닫고 오늘 바로 이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1-12-06 07:52:35

묘광

욕심을 잘 알겠습니다. 허황된 생각에서 깨어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1-12-06 07: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