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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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욕심내지 않고 적어도 내 삶을 스스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2021-12-07 06:18:46

법자재

감사합니다. 오늘 안 죽고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늘 염두에 두고 긍정하며 살겠습니다.

2021-12-07 06:04:52

찰스의생각

현실은 인정하고 긍정적인 일을 매일 발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7 00:54:56

수연

스님 감사합니다
욕심 내지 않고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1-12-06 23:24:46

서건성

오늘도 마음공부에 도움이 되는 여러분의 경험 얘기를 바탕으로 하루를 잘살아버겠습니다 마음공부연습

2021-12-06 23:20:38

정애경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2-06 22:46:39

김대성

매번 지혜롭고 현명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같으면 감히 생각도 못할 주제였을거였는데 이렇게 명쾌하게 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_()_

2021-12-06 21:27:57

보리수

주어진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허황된 생각을 하기 때문에 불행한 거라고 핵심을 찔러주시니 명쾌합니다. 정말 어렵고 힘드신 분의 질문이라 마음이 아팠는데, 지혜로 탁, 정리해주시는 느낌입니다. 지혜의 힘. 고맙습니다~

2021-12-06 19:59:10

이은영

저한테도 해당되는 얘기라 잘 들었습니다. 내일부터 그렇게 기도하겠습니다.

2021-12-06 19:48:59

김탤미

진짜 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1-12-06 18: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