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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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온

지금 살아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질문자님 ~오늘 이후 행복하실겁니다.화이팅^^

2021-12-06 13:17:39

마은경

글을 읽으니 마음이 울컥합니다.스님 건강하세요

2021-12-06 12:33:20

안명순

지금 여기에 깨어 있어 지난간 일들은 꿈이며 현실에 긍정심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1-12-06 12:20:18

다보화

잊었던것을 또 배웁니다.
행복하게 살겠다는것도 욕심이라는것을요

지나간것은 모두 꿈입니다
좋은 꿈도 나쁜 꿈도 모두 꿈이었군요

2021-12-06 12:12:06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12-06 12:05:55

레이첼

스스로목숨 끊지않고 살아만가시길
아이20살은 채워주셔야죠
누군가 날 죽이려해도 살아서지켜야죠 내 아이는

2021-12-06 11:51:43

슨재아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삶에서 실천하면서 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12-06 11:45:00

다나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06 11:35:52

클로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스님.

인터넷에서 잘난체하며 아무 말이나하는
인플루언서들보다 훨씬 나아요.

힘든 과거를 겪은 사람들은
내 손으로 안 죽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살아있어서 감사하다.

이런 마음으로 항상 살아야겠습니다.

2021-12-06 11:33:13

장영숙

질문자님 불행했던 어린시절이 세월이 갈수록 힘드셨을듯..
누구나 안좋은 생각하기싫은거 있겠지만 지금이 가장 중요하니까 항상 현재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지난날은 꿈이다라는 스님말씀처럼요

2021-12-06 11: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