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ㅇㅇ
질문자분 엄청난 역경을 견디고 아기까지 키우고 계시다니 존경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2021-12-06 11:15:44
꿈인가현실인가
자신을 보고 현실을 보라는 말씀이신듯.
2021-12-06 11:09:45
감로화
정신이 번쩍 듭니다 두 다리가 없는데 100m 달리기를 하고 싶어하는구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허황된 꿈 꾸며 안된다고 괴로워했구나~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말씀이 새삼 크게 느껴집니다 소중한 하루 감사히 지내겠습니다🙏
2021-12-06 11:07:28
정형화
스님. 스님의 사랑은 수 많은 이의 등불이십니다
2021-12-06 11:04:27
큰바다
아.. 저것도 욕심이 되는군요. 그렇지요. 세상에 원래 '제대로'라는 기준은 없지요. 다만, 한 생각일 뿐. 꿈속의 이야기네요. 지금 여기 잘 깨어있지 않으면 한 순간에 어리석은 생각에 빠질 수 있겠습니다. 바른 가르침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1-12-06 10:58:32
혜당
질문자님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스님의 답변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무한히 감사합니다 ~~**
2021-12-06 10:37:2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06 09:52:36
묘음성
행복하게 산다는 것도 나의 현실에 바탕을 두고 그 모양이 다름을 배웠습니다 이 현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자유롭게 누리겠습니다
2021-12-06 09:43:11
최정아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2-06 09:41:48
견오행
_()()()_
2021-12-06 09: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