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3 정토불교대학 교과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릴 때부터 학대, 공포, 두려움 속에서 살았어요. 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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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질문자분 엄청난 역경을 견디고
아기까지 키우고 계시다니 존경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2021-12-06 11:15:44

꿈인가현실인가

자신을 보고 현실을 보라는 말씀이신듯.

2021-12-06 11:09:45

감로화

정신이 번쩍 듭니다
두 다리가 없는데 100m 달리기를 하고 싶어하는구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허황된 꿈 꾸며
안된다고 괴로워했구나~
지금 이대로 괜찮다는 말씀이 새삼
크게 느껴집니다
소중한 하루 감사히 지내겠습니다🙏

2021-12-06 11:07:28

정형화

스님. 스님의 사랑은 수 많은 이의 등불이십니다

2021-12-06 11:04:27

큰바다

아.. 저것도 욕심이 되는군요.
그렇지요. 세상에 원래 '제대로'라는 기준은 없지요.
다만, 한 생각일 뿐. 꿈속의 이야기네요.
지금 여기 잘 깨어있지 않으면 한 순간에 어리석은 생각에 빠질 수 있겠습니다.
바른 가르침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1-12-06 10:58:32

혜당

질문자님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스님의 답변은 언제나 힘이 됩니다..
무한히 감사합니다 ~~**

2021-12-06 10:37:2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06 09:52:36

묘음성

행복하게 산다는 것도 나의 현실에 바탕을 두고 그 모양이 다름을 배웠습니다
이 현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자유롭게 누리겠습니다

2021-12-06 09:43:11

최정아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2-06 09:41:4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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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09: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