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5 공동체 법사단 회의
“아들이 코로나에 걸려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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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이별의 슬픔을 공감함인지?
스님의 살아 있는 사람과 중생을 위한 마음에 감사함인지?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0-11-07 06:58:56

김민정

‘내가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깊은 산속에 숨어도 피할 수가 없고, 깊은 바닷속에 숨어도 피할 수가 없다. 또한 내가 쌓은 좋은 공덕은 없어지지 않는다.’
스님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2020-11-07 06:58:15

대호

너무나 훌륭한 법문에 고개숙여 숙연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왔어도 제2의 화살은 맞지않는 삶을 살겠습니다._()_

2020-11-07 06:54:39

무진

감시합니다.

2020-11-07 06:52:21

심창주

법문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관점바꾸기, 참 안되고 있지만 저도 꾸준히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11-07 06:25:25

최유리

두번째 화살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화살 같습니다.

두번째 화살 만들지 않겠습니다.

수련원 마당 노랗게 물든 나무가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2020-11-07 05: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