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5 공동체 법사단 회의
“아들이 코로나에 걸려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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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윤

지혜로운 자는 오늘부터 웃어야 된다
어차피 시간이 1년, 3년, 5년 지나면 웃을 거라는 말씀
가슴깊이 새겨듣고
작은일에 너무 상처받지 않고
늘 웃을 수 있는자가 되도록 해야겄습니다

2020-11-07 12:36:36

크라운

좋은 곳으로 가게 해달라고 비난 것은 비굴하다는 말씀이 마음에 왔어요.

2020-11-07 11:45:15

오정현

스님 말씀을 듣고 많은걸 깨닫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나간 일로 많은 시간을 후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왔네요 이젠 가볍게 오늘을 사라가려 합니다 쓸때없이 지난일로 괴로워하며 살진 않겠습니다 톱밥에 톱질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않겠습니다

2020-11-07 11:32:3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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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1:31:29

유ㄹ

최근 정토회와 인연을 맺고 가을불교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스님의 하루도 구독하게 되고요.

오늘 글을 읽다가 앙굴리 말라 이야기도 생각이 나서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깨달음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줌을 느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11:11:31

지혜승

네, 스님. 참 고맙습니다.

2020-11-07 10:34:52

신선애

내가 도움받지 않아도 되는 처지, 남을 도울수 있는 처지가 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0-11-07 10:29:0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1-07 10:28:47

정영미

슬픈마음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비춰지길 기원합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법문 너무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020-11-07 10:09:10

강상원

지나간 것을 받아 들이고 가까운 이를 소중히 여기는 삶의 자세를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10: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