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5 공동체 법사단 회의
“아들이 코로나에 걸려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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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0-11-07 10:02:53

해탈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로수같은 말씀 읽으면 하루 시작합니다.
행복학교 진행하는 닐이라 그날 참여 못해서 이쉬웠는데,
오늘 이렇게 서면으로 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10:01:18

겨울빛

좋은곳으로 이미 갔으니한턱 내는기분으로 기부 한다. 너무 와닿는 말씀 입니다. 정말 명단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09:55:56

장선화

스님 말씀처럼 좋은곳에서 따뜻하게 편안하게 잘지내고 있을테니~가족들과 어머님도 따뜻하게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시어~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0-11-07 09:42:26

허탁

스님 말씀 고맙습니다.

2020-11-07 09:35:56

보현

고맙습니다

2020-11-07 09:02:38

장정숙

에구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힘 내시고 웃으며 지내시길요~~

2020-11-07 08:52:20

최정원

힘내시고..웃으세요.
저도 5년전 사고로 17살된 아들을 보냈습니다. 도저히 죄책감에 살수가 없어 따라죽고싶어서 약을 먹었는데 죽어지지도 않더라구요.4일만에 깨어났는데 큰애와둘째가 우리는 자식아니냐구 동생잃었는데 엄마도 잃어야하는 아픔을 주고싶냐구따지더라구요..
순간 정신이 번쩍나서 없는살림에 암투병하며 살고 있어요.
이런 저도 웃으며 살아요..

2020-11-07 08:38:43

김혜경

스님의 말씀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논리적이면서도 따뜻해서 제 마음이 다 편안합니다. 스님 건강하소서.^^

2020-11-07 08:29:24

이감독

당장 웃는게 지혜일까요....

자식을 잃는다는건요
이미 내가 아니 상태예요
그런데 누가 웃어요?
내가 아닌데....

저도 자식을 잃어보니
알게 된겁니다

2020-11-07 08: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