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간 아드님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불시에 떠나보낸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아립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이 들에게 힘껏 사랑하라는
지혜로운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0-11-07 08:12:11
최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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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08:11:44
조병연
법륜스님의 말씀에서 많은 가르침 은 진실하신 참 진리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20-11-07 08:09:19
보승 김영조
고귀하고 존귀한 법문에 공경하는 마음으로 합장 올립니다. 스승님, 법체 강령하옵소서."지난주에 일본 나와노평화재단에서 평화상을 저에게 수여하면서 상금을 많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상금 전액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병원에 방호복, 진단키트, 마스크 등을 보내는 일과 동남아 여성들의 교육에 기부했습니다."
2020-11-07 08:08:40
호롱불
자식을 잃은 엄마라는 말에 울컥해졌습니다. 나 역시 자식을 가진 엄마였기에 질문자의 아픔이 바로 전해졌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서 아픔을 잊고 웃기보다 지금 당장에 웃으며 살라는 말씀이 지혜임을 알았습니다. 그 같은 큰 어려움을 겪은 대가로 현재 남아있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0-11-07 07:48:34
무애화
잘 들었습니다. 우리아들은 좋은 곳으로 이미 갔다. 한 턱 낸다. 참 좋습니다.
2020-11-07 07:31:48
이경혜
인연과보에 항상 깨어있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0-11-07 07:23:42
보리수
지혜로운 자는 지금부터 옷는다... 아들이 좋은 곳으로 간 기념으로 한턱 낸다... 지금 현재 함께 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소중히 대하자.. 모두 마음에 울립니다. 아들을 떠나보낸 어머니의 아픈 마음, 따뜻하고 밝은 위안이 되시길...고맙습니다
2020-11-07 07:13:53
박영준
“모든 존재는 물리 법칙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에요.”
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도 한걸음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