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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옥
소중한 스님 말씀 잘듣고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07:22:32
연이다
아드님은 이미 좋은곳으로 가셨네요. 어머님도 웃으며 사시길 바랍니다.
2020-11-08 06:07:49
이윤주
지혜로운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8 05:58:26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11-07 21:18:50
박인자
어머님의마음을 볼수있네요 좋은곳으로 갓으니까 한턱내라는 스님말씀 지혜로으세요 일체중생을모두 구제하지만 실로는 구제한바가없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일제중생 모두 행복하세요
2020-11-07 20:02:35
세숫대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년후 5년후에 웃을거 지금부터 웃자~ 고맙습니다~
2020-11-07 19:52:14
선농일치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마라’ 감사합니다."
2020-11-07 19:32:16
실상
자식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의 평안을 빕니다~() 자식이 좋은 곳에 간 기념으로 한턱 쏜다는 말씀 완젼 반전이고 지혜로운 관점입니다. 극락과 지옥이 있고 없고는 도무지 상관할 필요가 없다. 내가 정직하게 착하게 살았다면 반드시 좋은곳에 갈거니까. 네~ 믿고 안심하고 지금 똑바로 살겠습니다.
2020-11-07 19:15:15
홍현정
스님의 말씀으로 죽음을 대하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7 18:49:01
무량상
2020-11-07 18: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