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곳 가신 기념으로 한 턱 쏜다'고 생각하라는 말씀이 너무 와 닿습니다. 말씀처럼 제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자세를 가지고, , 물론 잘 안되어 걸려넘어질때도 있지만 일어나고 또 일어나 행복한 마음가지고 살아가고자 합니다.
2020-11-08 12:48:08
어머니
가슴에 사랑하는 아드님을 묻으신 안타까운 어머님의 사연에 저도 목이 메입니다.
당분간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어머님께서 밝은 모습으로 건강하게 생활을 하셔야 아드님도 하늘에서 안심하며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어머님께서 죽은 아드님의 몫까지 더해서 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1-08 12:21:44
난로설치
아~ 저도 군고구마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리고 법륜스님께선 "국민학교"로 표기를 하셨지만 요즘은 "초등학교"라고들 말하더라고요...
제가 다닐적에도 국민학교라고 했었는데 말이죠.
오랜만에 보는 설치하신 옌날 난로를 보니까 학창시절 난로위에 도시락을 얹어서 찬밥을 데워먹던 친구들의 그때 그시절의 어릴적 추억들이 갑자기새록새록 떠올랐어요. (방긋)
2020-11-08 12:13:54
송미해
이미 좋은 곳으로 가셨을 아드님 걱정 마시고
질문자님 마음 잘 추스려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08 10:30:52
자재왕
스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착하게 살다가 좋은 곳에 간 아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남아있는 가족과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