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5. 봉화 수련원 정비 울력
“몰래 사금융에서 대출받고 거짓말까지 하는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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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미

부모된 입장에서 말씀하신 분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자식이 중심을 세워 자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스님 말씀 잘 새겨서 자식이 독립할 수 있도록 저는 제인생 살겠습니다~^^

2020-09-17 07:20:11

이덕기

제3자로써서 들을때는 "아 그래 그렇지" 하는데 막상 내가 저 상황에 처하게 되면 쉽지 않을것 같다.

입장을 분명히 하는게 증요하다. 울림이 있는 스님의히루 잘 보고 갑니다.

2020-09-17 07:19:58

박영준

수련원이 시원합니다. 땀을 흘리고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깨끗해지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2020-09-17 07:15:37

헤헿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자식 입장에서 읽었습니다. 저도 독립해서 제 인생을 살겠습니다!

2020-09-17 07:10:40

손승희


걱정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9-17 07:03:19

서태원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07:00:07

황희영

질문자님을 보자니 저의 시댁 아주버님이 생각납니다 스님 말씀처럼 도와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돈이 없을때마다 늘 부모에게 기대고 안되면 동생에게 전화해 돈뜯어내고 저도 참 그것때문에 살기 힘들었네요 지금이 아이의 인생을 바로 잡아주실때라고 생각합니다 단호해질때는 마음이 아프지만 먼미래를 보고 행동하시면 좋겠습니다

2020-09-17 06: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