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걱정과 간섭에 대한 싹을 잘라버려야지.
하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12:50:56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참 그게 안되요스님..
아이들에개한 집착을 내려놓고 내 인생을 , 가볍게 사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_()_
2020-09-17 12:35:35
실상
"안 도와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리 간섭을 안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이제 성인이 된 자식을 대하는 금과옥조로 삼겠습니다.
수련원이 훤하니 새단장을 한듯 합니다.
아픈 몸을 일으켜 울력을 하다 쉬며 하신말씀, 결국 지나갈 시간 일하고 지나가서 더 낫다고...뭉클하면서도 몸의 소리에도 귀기울이시길 바라봅니다.
2020-09-17 11:39:31
견오행
_()()()_
2020-09-17 11:24:09
지심법
스님의 바른 가르침 가슴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_()_
2020-09-17 11:17:57
이진주
많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10:57:47
해탈지
스님
아프실때는 쉬시면 좋겠습니다.
이프시다고 하시는데 제 가슴이 철렁합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09-17 10:57:42
지안
도와주던 안도와주던 마음이 편안하란 말씀 잘 알겠습니다 스님
2020-09-17 10:51:17
신선애
어찌 이리 지혜로우실까요. 스님 말씀 듣고 있으면 모든걸 꿰뚫어 보시는 것에 감탄하게 되고 깨달음의 지혜를 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