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하루 두끼 잡수셔서는 체력이 유지가 안됩니다. 하루 24시간을 모두 쓰시는 스님, 저는 24시간을 8시간만 씁니다. 그래도 하루 세끼 먹습니다. 영양을 충분히 드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09-17 08:58:34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9-17 08:52:49
한성엽
이제와 생가해 보니 저도 아들을 잘못 키웟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들 빚을 많이 갚아 줬거든요~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스님 ! 정말 감사합니다
2020-09-17 08:50:42
호롱불
자식에 관한 일은 참 어렵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딱중심을 잡지못하고 질문자처럼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자식들과 안 좋은 관계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스님 법문을 잘 새기겠습니다.
2020-09-17 08:42:03
조경숙
감사합니다()()()
2020-09-17 08:38:13
유영주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25세 아들을 둔 어머니 입장이라서 스님 말씀이 큰 도움되었습니다.
부모입장이라는게 도와주고는 싶고 도와주면 아들 스스로 자립하는게 점점 늦어진다는 걸 알고 있죠. 그런데 부모에 기대서 살 수 밖에 없는 아직 어린아이같은 다 큰 아들을 만든 것도 모두 부모책임이 크다는 걸 깨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