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5. 봉화 수련원 정비 울력
“몰래 사금융에서 대출받고 거짓말까지 하는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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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아

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0-09-17 09:53:52

이수정

스님 고맙습니다_()_

2020-09-17 09:48:5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9-17 09:42:02

지혜승

자기가 하는만큼 나아간다는걸 울력하시는 모습을 통해 다시금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제 인생 잘 살겠습니다. _()_

2020-09-17 09:10:56

김혜경

스님, 하루 두끼 잡수셔서는 체력이 유지가 안됩니다. 하루 24시간을 모두 쓰시는 스님, 저는 24시간을 8시간만 씁니다. 그래도 하루 세끼 먹습니다. 영양을 충분히 드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

2020-09-17 08:58:34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9-17 08:52:49

한성엽

이제와 생가해 보니 저도 아들을 잘못 키웟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아들 빚을 많이 갚아 줬거든요~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스님 ! 정말 감사합니다

2020-09-17 08:50:42

호롱불

자식에 관한 일은 참 어렵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딱중심을 잡지못하고 질문자처럼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자식들과 안 좋은 관계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스님 법문을 잘 새기겠습니다.

2020-09-17 08:42:03

조경숙

감사합니다()()()

2020-09-17 08:38:13

유영주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25세 아들을 둔 어머니 입장이라서 스님 말씀이 큰 도움되었습니다.
부모입장이라는게 도와주고는 싶고 도와주면 아들 스스로 자립하는게 점점 늦어진다는 걸 알고 있죠. 그런데 부모에 기대서 살 수 밖에 없는 아직 어린아이같은 다 큰 아들을 만든 것도 모두 부모책임이 크다는 걸 깨우칩니다.

2020-09-17 08: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