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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와 내 얘깁니다 둘째 아들에게 어릴적 상처를 준 업보땜에 미안하고 불쌍해서 해줬는데 내가 더이상은 안돼서 상철받고
2020-09-17 08:27:14
이 양순
네네~ 정말로 맞는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2020-09-17 08:18:30
김은희
저희 아들이랑 비슷한 상황였네요 27실까지 저는 1억정도 거짓말에 속아 넘었갔어요 스님법문 듣고 스스로 집나가서 2년제 연락도 없습니다 관심은두고있지만 제가 모르는척 합니다 이제는 걱정하지않고 괴로움도 없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2020-09-17 08:16:13
구태숙
진짜 맞네요..또하나 깨우칩니다
2020-09-17 07:59:39
김재진
삶의 방향을 바로 설정해갈수 있는 바른 스승님을 만나 행복합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0-09-17 07:52:17
연숙
어머니로서 걱정될텐데 말씀듣고 알겠다고 하시는 분도 대단하시다..나같으면 참 어려울것 같다..
2020-09-17 07:47:08
엄옥순
잘보았습니다. 감사.
2020-09-17 07:45:43
최유리
ㅎㅎㅎ 나의 한계를 알고 자녀를 , 동료를 믿는것이겠죠 스님! 건강하세요. 오늘도 말씀 고맙습니다.
2020-09-17 07:42:43
소지현
스님과 여러 법사님 덕분에 수련원이 깨끗하니 보기도 좋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자식입장에서 들었습니다. 대출이나 부모님께 바라지 말고 알아서 노력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07:47:38
정경숙
저하고 똑같은입장이시네요 전신불자되도록놔뒀 습니다 지일지가해결하도록
2020-09-17 07: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