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9.15. 봉화 수련원 정비 울력
“몰래 사금융에서 대출받고 거짓말까지 하는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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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부럽

2020-09-18 00:35:32

차현주

정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09-17 23:01:2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9-17 22:05:41

이주성

법율스님?
이제는 너무 무리 하지 마셔요?
젋은 봉사자2명과 스님 등 5분에1만 스님이 하시고 젋은 분들게 양보하시고 모르고 서트른 부분만 시범 교육해주시는 것이 더욱더 스님에 건강 유지 비결이 되도록 해 주셔요ㆍㆍㆍ
가까우면 제가 스님목 까지는 충분히 해 낼수 있는대요ㅡㅡㅡ육학년5반이니까요!

2020-09-17 21:45:57

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09-17 21:45:09

무지

감사합니다.

2020-09-17 20:48:14

청정화

스님, 편찮으시면 쉬셔야죠.. 늘 건강하십시오. 쉬엄쉬엄 쉬어도 가면서 일하시면 좋겠네요. 코로나가 빨리 끝나 수련원이 활발하게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7 20:34:48

선농일치

‘내 할 일은 다 했다. 이제 아들이 어떻게 살든 그건 아들의 인생이다.’ 고맙습니다.~~^^

2020-09-17 20:28:53

김미정

질문자님과 저와같은 상황이시네요 ㅜㅜ
전 딸입니다 22살
액수가 커서 저는 엄두가 아나서 갚아주지는 못하지만 걱정은 됩니다
스님말씀데로 간섭을하지 않아야하는데 자꾸 내가 계획이 세워지네요 ㅜㅜ
내려놓는 연습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0-09-17 19:10:46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09-17 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