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해
상대가 또다른 나임을 깨닫고
상대를 위한길이 나를 위한 길임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6 12:27:05
혜향
오늘 올라온 사연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불법의 놀라운 이치에 또 한 번 경외감이 듭니다.
세상 모든 저 여인과 같은 분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2018-11-26 08:51:19
오진수
스님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18-11-26 08:20:35
들국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18-11-26 07:41:49
김혜경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소서.^6
2018-11-26 07:21:4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1-26 06:38:35
정명
“자 한 번 따라 해 봐요. 당신은 훌륭한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6 06: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