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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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상대가 또다른 나임을 깨닫고
상대를 위한길이 나를 위한 길임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6 12:27:05

혜향

오늘 올라온 사연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불법의 놀라운 이치에 또 한 번 경외감이 듭니다.
세상 모든 저 여인과 같은 분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2018-11-26 08:51:19

오진수

스님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18-11-26 08:20:35

들국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18-11-26 07:41:49

김혜경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소서.^6

2018-11-26 07:21:4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1-26 06:38:35

정명

“자 한 번 따라 해 봐요. 당신은 훌륭한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6 06: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