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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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희

얼마나 한이 맺히셔서 힘드셨을까 싶네요.
저는 10여년전 장충체육관에서 멀리 스님얼굴을 보자마자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져 나오는지... 강연끝날때까지 눈물이 나왔어요.창피할 정도로... 그런데 제겐 그게 치유가 되었던것 같았어요.

2018-12-08 13:00:55

김성규

스님께 감사하고 스님을계시게한 도문 큰스님께도 감사하고
도문큰스님의 스승님께도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2018-12-08 12:39:27

너만줄께

범소유상이 개시허망이라 약견제상비상이면 즉견여래라

2018-12-08 12:39:19

수행

감사합니다.

2018-12-08 12:33:14

스테판

감사합니다.

2018-12-08 12:26:05

킴똘똘

글만 읽어도 눈물이 흐르네요.

2018-12-08 12:10:34

김교문

법륜 부처님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인생 지혜를 배우는 큰 행운에 감사 드립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아주 쉽게 가르쳐 주셔서 배우기가 넘 좋아요 ~~♡

2018-12-08 12:05:44

나린푸실

다시 태어나면 영원히 타인으로 사시기를 ....

2018-12-08 11:45:10

마포구민

스님 감사합니다. 같은 마음이었는데 진짜 위로가 되네요.
사실은 지난번 마포구청에서 강연하신다기에 조그만 선물을 들고 강연 끝나고 전달드려고 두시간을 서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발디딜 틈이 없었거든요. 매번 유튜브에서만 보다가 그냥 인사하고 뵙기만 해도 힘이 날 것 같았어요. 그런데 강의 끝나시고 경호원분들이 안된다고 해서 선물만 전달드리고 돌아섰습니다. 못뵙고 돌아가는길에 너무 서운해서 다시는 법륜스님 안들어야지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너무 바쁘시니까 또 힘드시니까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인사드릴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8-12-08 11:44:54

자동차

남자인데 눈물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8 11: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