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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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영

감사합니다 스님 (^-^) _()_

2018-12-08 10:23:58

박주영

나 자신을 살릴려면,용서해야 됩니다.
원망과 원한,분노와 미움..
나 자신을 죽이는 일이더라구요.
지난 세월 잊고,마음 편하게 사세요..

나 스스로가 마음의 정리가 돼야 되고,응어리의 끈을 놓으세요..
그래야 내가 편해집니다..

아무렇지도 않아집니다.

힘내세요!!

2018-12-08 10:23:25

조경신

이 아주머니의 한 맺힌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바위처럼 굳어진 악연의 매듭을 풀게 하시는 설법에, 감동의 눈물이...
늘, 삶의 원리와 불법의 이치를 속주머니 뒤집듯 180도 전환 해서 보여주시는 법문들을 들으며, 저도, 그 동안 여러법문들을 들으며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었는데....
이대로 행복합니다. 부처님 가피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18-12-08 10:21:48

채송아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스님의 글을읽으며 하루가 시작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2018-12-08 10:17:47

경희

글을 읽다가
감정이입이 되서는 저도 울었습니다.
말씀같이 쉽지가 않습니다 ....

2018-12-08 10:14:56

장기만

지금도 힘이 드는데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요

2018-12-08 10:10:22

장기만

지금도 힘이 드는데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요

2018-12-08 10:10:21

TRISTAN

저만 운게 아닌가 보네요.
다 제 탓 입니다.

2018-12-08 10:10:17

천준호

명쾌한 즉문즉설...고맙습니다~^^

2018-12-08 10:09:59

고석찬

법륜스님의 지혜로움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8 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