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살릴려면,용서해야 됩니다.
원망과 원한,분노와 미움..
나 자신을 죽이는 일이더라구요.
지난 세월 잊고,마음 편하게 사세요..
나 스스로가 마음의 정리가 돼야 되고,응어리의 끈을 놓으세요..
그래야 내가 편해집니다..
아무렇지도 않아집니다.
힘내세요!!
2018-12-08 10:23:25
조경신
이 아주머니의 한 맺힌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바위처럼 굳어진 악연의 매듭을 풀게 하시는 설법에, 감동의 눈물이...
늘, 삶의 원리와 불법의 이치를 속주머니 뒤집듯 180도 전환 해서 보여주시는 법문들을 들으며, 저도, 그 동안 여러법문들을 들으며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었는데....
이대로 행복합니다. 부처님 가피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