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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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복현

눈물났어~~요훌륭한 아빠 훌륭한자식에서요

2018-12-08 11:38:05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8 11:33:13

소나기

즉문즉설 글을 읽고 눈물이 난건 첨이네여.. 스님이 참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시대 함께 해주셔서.

2018-12-08 11:24:51

요술공주

글읽으며 저도 마치 그 자리에 있는것처럼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질문자님 그 한맺힌 마음이 상쾌해지셨다니까 저도 날아갈듯했어요. 감동ㅠㅠ 이제는 행복에 겨운 비명만 지르게 되시기를 온마음으로 바랍니다. 축복하고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꼭뵙고싶어요♡♡

2018-12-08 11:07:36

자사조

스님 ~ 감사합니다
글로만 읽는데도 감동이 전달됩니다
스님과 글로 옮겨주시는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18-12-08 11:01:04

문성운

원한을 푼다는 거는,
자신을 숙이고 참회하고 화살이 자신을 향해서 바라봐야 겠구나...

2018-12-08 11:01:03

차차

마지막 질문자 사연 공감이 갑니다
부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2018-12-08 11:00:31

임왕규

감사합니다~~^^

2018-12-08 10:59:54

장재희

지나간 일을 붙자고 있어봐야 나만 괴롭지요 내 마음이 편하려면 내 곁에 있었던 사람이 훌륭하고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진심으로 해야 나도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8-12-08 10:56:01

최승현

스님! 스님! 무한존경하는 우리스님!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겨울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12-08 10:5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