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까요? 남편이 얼마나 미웠을까요? 사실 그 마음속에는 미움과 사랑이 같이 있었겠죠. 그만큼 많이 사랑한 듯 합니다. 그래도 부처님 법만나 응어리를 풀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신 게 복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그대를 응원합니다.
2018-11-27 16:31:34
권향복
스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6 22:22:46
풀빛
글 읽으면서 저도 눈물이...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18-11-26 21:38:53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8-11-26 20:23:32
고경희
감사합니다()()() 그말이 정말 하기 힘들었는데~이젠 맘에서 우러나옵니다~^^
2018-11-26 15:12:33
자비행
미운 상대를 이해해야 내가 행복해지는 원리, 웃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진리의 미묘함을 끝까지 안내해주시는 스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