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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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일체유심조~~^^
고맙습니다_()_

2018-11-27 18:13:23

임무진

질문자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까요? 남편이 얼마나 미웠을까요? 사실 그 마음속에는 미움과 사랑이 같이 있었겠죠. 그만큼 많이 사랑한 듯 합니다. 그래도 부처님 법만나 응어리를 풀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신 게 복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그대를 응원합니다.

2018-11-27 16:31:34

권향복

스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6 22:22:46

풀빛

글 읽으면서 저도 눈물이...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18-11-26 21:38:53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8-11-26 20:23:32

고경희

감사합니다()()() 그말이 정말 하기 힘들었는데~이젠 맘에서 우러나옵니다~^^

2018-11-26 15:12:33

자비행

미운 상대를 이해해야 내가 행복해지는 원리, 웃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진리의 미묘함을 끝까지 안내해주시는 스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2018-11-26 14:51:39

김교문

법륜 부처님!
우매한 중생의 길잡이를 해 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2018-11-26 14:46:44

지혜승

저도 제 응어리 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6 13:55:50

오연진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건강하세요^^

2018-11-26 13: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