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22. (저녁) 행복한 대화(25) 울산
“죽어서도 남편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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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제가 속이 다 후련하네요~~법륜스님^^*

2018-12-08 23:11:20

최인숙

어려운 금강경을 실 생활에 맞춤형으로 풀어 주시는 법륜스님 당신이 살아오신 부처님 이십니다

2018-12-08 21:35:47

평등각

세상에나~~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돌아가신지 5 년되도 용서가 안될까요 근데 스님의 처방이 너무나 절묘 찬탄 지혜대박 완전 거룩하신부처님 처방이십니다 어떻게 그런 처방을 내시나요 너무 놀라서 확 그자리에서 돈오 했습니다 눈물과 웃음을 번갈아가며~~이미 돌아가신분을 어쨋든 좋게 봐드려야 그분도 자녀도 질문자께서도 두루편하실듯합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스님 사랑합니다..

2018-12-08 19:59:29

최민경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8-12-08 19:48:11

정보경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8-12-08 18:21:31

자향

저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스님 말씀은 본인이 편해야 행복해질수 있다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저도 지금 무척 힘이듭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어요
저에게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18-12-08 15:47:23

주주엄마

스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2018-12-08 15:07:23

김형남

그렇군요. 참 감사합니다.

2018-12-08 14:46:53

박대영

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18-12-08 13:56:18

양묘심

아이들 마음 속에 아버지의 훌륭한 이미지를 갖고 사는 게 거의 평생가지요...저도 남편하고 잘 안맞아요...시댁이나 애들, 남편 본인에게 조차도 흉보는 언행을 자제하겠습니다. 스님 말씀에 크게 느꼈습니다.

2018-12-08 13: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