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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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믿음에 관심 없는 젊은이들을 어떻게 보시나요?”

2026.6.14. 한국 도착, INEB 일정 2일 차(정토사회문화회관)

2026.06.17. 16,283 읽음 댓글 21개

“AI로 노동이 사라지면, 삶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2026.6.13. 부탄 일정 12일 차(내각 장관 미팅), 부탄 출국

2026.06.16. 18,888 읽음 댓글 21개

우리도 여러 번 배우고 경험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2026.6.12. 부탄 일정 11일차(트롱사주 누비, 탕십지 게옥 점검)

2026.06.15. 15,825 읽음 댓글 23개

“40개월 된 아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육아를 해야 할까요?”

2026.6.11. 부탄 일정 10일차(트롱사주 랑텔, 탕십지 게옥 점검)

2026.06.14. 17,611 읽음 댓글 24개

“수행자는 복을 빌지 않습니다. 복을 짓습니다.”

2026.6.10. 부탄 일정 9일 차(젬강주 트롱 게옥 점검)

2026.06.13. 34,387 읽음 댓글 28개

“게임에 빠져 대학까지 자퇴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6.6.9. 부탄 일정 8일 차(젬강주 싱칼, 낭콜 게옥 점검)

2026.06.12. 19,244 읽음 댓글 35개

“열사들의 목숨을 건 신념은 자각일까요, 세뇌일까요?”

2026.6.8. 부탄 일정 7일 차(젬강주 발도, 싱칼 게옥 점검)

2026.06.11. 18,360 읽음 댓글 29개

“우리가 지금 서로 협력해서 도와가는 이것이 연기법입니다.”

2026.6.7. 부탄 일정 6일 차(젬강주 고싱 게옥 점검)

2026.06.10. 18,271 읽음 댓글 30개

“SNS를 하면서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6.6.6. 부탄 일정 5일 차(젬강주 낭라, 판칼 게옥 점검)

2026.06.09. 15,681 읽음 댓글 2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