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5 서암큰스님 열반 21주기 추모법회, UNHCR 최고대표보 미팅
“어릴 때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어디서 채워야 할까요?”
본문보기

지명화

감사합니다. 꾸준히 기도하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겠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인생의 해법을 찿아 갑니다. 스님이 가르쳐준 방법은 좀 고되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더 가벼워집니다.

2024-04-08 07:03:16

문기선

감사합니다.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24-04-08 06:45:0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4-08 06:32:23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4-08 06:29:26

차덕환

오늘도 스님의 하루 덕분에 저도. 슬기롭게 살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2024-04-08 06:28:29

주성

감사합니다~

2024-04-08 06: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