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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꾸준히 기도하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겠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인생의 해법을 찿아 갑니다. 스님이 가르쳐준 방법은 좀 고되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더 가벼워집니다.
2024-04-08 07:03:16
문기선
감사합니다.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24-04-08 06:45:0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4-08 06:32:23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4-08 06:29:26
차덕환
오늘도 스님의 하루 덕분에 저도. 슬기롭게 살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2024-04-08 06:28:29
주성
감사합니다~
2024-04-08 06: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