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5 서암큰스님 열반 21주기 추모법회, UNHCR 최고대표보 미팅
“어릴 때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어디서 채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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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

스님이 제자라서 감사합니다.🙏

2024-04-08 14:51:58

보람

이미 사랑을 흠뻑 받는 존재입니다. 이렇게 살아있는
것이 행운입니다. 구걸하지 않고 깔떡대지 않고 자유롭고 당당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4-08 14:35:04

장순민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살겠습니다.

2024-04-08 14:30:23

사공엽

상대의 입장에 서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되고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스님의 가르침 잘 새기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4-08 13:51:3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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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13:16:09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8 11:35:09

지등명

저도 어렸을적 짜증내고 화냈던 엄마의 모습만 떠올라 많이 속상하고 했었는데 스님 만나 마음공부하면서 치유되었어요. 그때 그시절 6남매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도 엄마는 때리지 않았고 종종 사랑의 표현도 해줬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알게 되었어요. 돌아가시고 후회하지 않게 잘해야겠습니다.

2024-04-08 11:23:13

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4-08 10:41:13

길상

어머니는 최선을 다해서 자식들을 키웠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4-04-08 10:19:53

감로화

지금 내 나이 즈음의 엄마가 얼마나 고단하셨을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2024-04-08 09: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