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5 서암큰스님 열반 21주기 추모법회, UNHCR 최고대표보 미팅
“어릴 때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어디서 채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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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죽겠다는 톡을 보낸 딸 방 앞에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이 상황을 수행자의 관점에서 풀 수 있게 나를 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08 09:21:32

한주희

전 세계를 누비시며 좋은 영향력을 끼치시는 스님을 공경합니다.

2024-04-08 09:12:5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08 08:24:56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4-04-08 08:03: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4-08 08:00:23

이미진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면 괴로울 일이 없습니다. 내 원하는대로 안되었다고 화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4-08 07:42:50

희장엄

'엄마가 그렇게 위대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전 엄마와 갈등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저도 엄마를 너무 위대하게 생각해 원망하고 미워하며 힘들었는데 엄마도 나와 같이 평범한 한 사람임을 자각하고 나니 엄마가 이해되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24-04-08 07:25:0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4-08 07:19:2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08 07:13:4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4-08 07: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