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5 서암큰스님 열반 21주기 추모법회, UNHCR 최고대표보 미팅
“어릴 때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어디서 채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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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늘귀한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4-04-09 09:55:10

선우

감사합니다.🙏🙏🙏

2024-04-09 06:36:15

이은영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은 오롯이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경험..간접적으로라도 수행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을거라는 스님의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결혼 후 내 모습을 보며 그 당시의 엄마의 모습 또한 엄마의 모습이지만 아직은 엄마라는 자신이 어색한 어린 여자 모습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도 6남매를 억척스런 책임감으로 훌륭히 키워낸 엄마께 감사

2024-04-09 06:33:3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4-04-09 06:14:33

CACTUS

한순간의 착각이 집착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9 04:16:5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4-09 02:44:38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4-04-08 21:15:28

KSY

"내가 원하는 만큼 해주지 않았다고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미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4-04-08 20:33:03

대호

참,, 감사함을 모르고 살았던 저의 모습에 가슴이 미어직도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2024-04-08 17:16:50

드림하이

‘엄마 나름대로는 사랑의 표현이 좀 서툴렀는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했구나!’ 하고 생각하면 질문자의 마음속에 있는 상처가 치유됩니다.”

2024-04-08 17: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