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직접 스님께서 끓여서 드시고 계세요?
어떠세요? 부엌일은 적응을 하셨나요?
갑자기 저도 닭죽이 생각 나네요.
닭한마리 사다가 푸욱 고아서 찹쌀,대추 넣어서 저두 닭죽을 만들어서 맛을 봐야 겠어요.
스님 건강한 모습으로 영상을 통해서 웃는 미소도 행복학교 수업도 보여 주시고 지혜로운 말씀으로 항상 도와주시고 어리석음도 깨우쳐 주시고
2020-12-27 08:34:28
이 영미Esther
명상을 하면 왜 감정으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각 느낌 욕망에서 자유로워져 "수"를 알아차려 욕망에서부터
자유로워 지도록 꾸준히 정진 하겠습니다
2020-12-27 08:29:26
윤기임
스님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 여름5일 명상때가 생각나 다리 아픔이 영원할거 같았는데, 매주하는 일요명상 참석 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옮겨주시는 분께도 감사합니다 스님과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2020-12-27 08:26:08
두루마기
법륜스님 따뜻해 보이는 누빔처리된 회색 외출복이 아주 잘 어울리세요. (엄지척)
머리에 쓰고계신 털모자도요. (멋찜)
지난번 사진속에 추워뵈여서 감기 들까 조금은 걱정이 되었었는데, 입고계신 두루마기 형태의 도포? 라고 칭하나요? 전 첨봤어요.
따뜻해 뵈고 정말 잘어울리세요. 멋스럽네요!
2020-12-27 08:23:18
오세령
명상을 한다는것은 감각을 알아차리는것이다.
김각을 미세하게 알아차려 느낌으로 전이되지 않으면 옥망을 끊을수가 있다.
고맙습니다_()_
2020-12-27 08:13:58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문경에서 하는 명상중에 스님의 법문을 듣기 위해서는 좀 빠르게 움직여야 했어요. 뒷쪽에 앉으면 스님의 목소리가 뚜렷하게 들리지 않았거든요.
식사준비와 식사시간그리고 설겆이까지 50분이 걸린다고 하시니 저도 다음 명상때는 더 집중해서 천천히 해 보겠습니다.
2020-12-27 08:12:34
박영준
“그래서 그 순간에 느낌을 알아차리고 놓아버리는 게 선정(禪定)이에요. 우리가 명상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그만큼 연습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