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떠오르는 생각을 ‘상념(想念)’이라고 해요. 그런데 그 생각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만들게 되면 ‘망상(妄想)’이 됩니다.'
네, 스님. 상념과 망상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2020-12-28 13:33:07
ih
이런 전문적인 내용은 정말 책으로 편찬되서 전세계로 출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8 12:48:16
김동성
감정에 대한 이렇게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이 그 오래전 부처님이 정립을 하셨다고하니, 정말 대단할 따름입니다.
법륜스님이 안계셨다면 저는 이런 것도 모르고 삶을 살다가
인생을 마쳤겠지요~ 지금 나이 45세 늦게남아 법륜스님 덕으로 법을 접하게되니 정말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법륜스님 영상과 글을 접한지 4년 정도가 흘렀고, 이제야조금 알듯합니다.
2020-12-28 11:34:43
최경락
어제 햄버거를 먹다가 라면이 같이 먹고 싶었는데, 라면까지 먹고싶음이 취라고 생각하고 햄버거에 맛남을 더욱 느끼고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내년 목표입니다. 취를 삼가하고 수를 더욱 느끼는 것
2020-12-28 09:39:31
최유리
수 단계가 되면 본인의 느낌의 흔들림 뿐만아니라 내 앞에 앉은 사람의 흔들림도 진동을 통해서 미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쉽게 공감이 일어납니다.*^^*
2020-12-28 08:55:21
혜당
감사합니다 ♡
2020-12-28 08:44:32
박정순
명상에 대한 안내가 무척 도움이 됩니다. 매일 10분씩만 해봤지 5일이나 10일씩 해 본 적은 몇 번 없습니다. 1년에 한 두번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호흡의 미세한 알아차림을 통해 내 감각을 알아차리고 나쁜 습관을 끊을 수 있다면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