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8 수행법회, 부산경찰청 초청 즉문즉설 강연
“방 안에서만 지내고 있는 28살 아들, 어떡하죠?”
본문보기

선농일치

"어떻게 살아도 좋은데, 우리는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더불어 살기 때문에 남을 괴롭히거나 남을 해치거나 남에게 손해 끼치는 정도까지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 감사합니다.~~^^

2020-11-20 10:07:5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1-20 10:00:42

오세령

교화.소, 교도소라고 하여 잘못을 가르치고 고쳐나가는 곳인데, 막상 그 곳에 수감된 사람들은 대다수가 억울하다는 생각을 갖는다는 겁니다. 처벌수위가 과도하거나,
교화,용서가 아닌 처벌의 목적을 두고있기 때문에...
잘 들었습니다_()_

2020-11-20 09:36:46

견오행

_()()()_

2020-11-20 09:27:10

김지은

경찰 분들이 한 질문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항상 스님의하루팀이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는데, 생략된 것 같아 아쉽네요.

2020-11-20 09:02:43

반야지 안현주

경찰분들의 현장감 넘치는
질문들도 올려주셨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20-11-20 08:36:02

박영준

“점치는 것은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따지는 것이라면, 수행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거기에 구애받지 않는 것입니다.”
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도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0 08:33:30

수행자

법륜스님 항상 감사드려요!
부산지방경찰청에서 도보로 3분거리 바로 인근에 제가 송사문제로 2011년도부터 지내던 노블레스 원룸이 있고요, 당시 괴롭고 힘들땐 부산지방경찰청과 시청건물청사 후문 맞은편에 있는 공원에서 꽃구경을 하며 새들 노랫소리에 큰위안을 받았었고요,공원을 크게 한바퀴돌며 기운을 차리던 기억들 새록 새록 떠올라며 이젠 추억이 되었네요.

2020-11-20 08:27:58

배선희

안녕하세요!
부산지방경찰서소속 성폭력팀전담반 경위님 당시 성함을 '예용희' 님으로 기억을 합니다.
2015년 중부경찰서 여청계팀에 오셔서 저와 남편을 도와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예용희 경위님께 정의로움에 존경을 표하며
법륜스님 덕분에 예용희 경위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점 감사합니다.
두분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020-11-20 08:41:10

서태원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11-20 08: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