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8 수행법회, 부산경찰청 초청 즉문즉설 강연
“방 안에서만 지내고 있는 28살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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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법

스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11-21 07:35:09

정종석

이게 다 너를 위해서야~하지만 억울한 생각이 드는 아이는 교화되지 못하고 적개심만 쌓인다.는 말씀,뜨끔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1 07:16:13

보현

고맙습니다

2020-11-21 07:09:58

자재왕

스님, 감사합니다. 이 좋은 법을 널리 전하여 모두 행복하게 사는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2020-11-21 06:48:59

보리수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구애받지 않는 것이 수행이다는 말씀 새깁니다. 삶은 자기 좋을 대로 살면 된다, 다만 타인에게 해가 되는 다섯가지만 유의하면 된다는 말씀 가볍고, 또 자유롭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1 06:43:14

금강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11-21 01:13:25

차나무

가장 필요한 것에 가셔서
즉문즉설을 해주시고 오셨네요...
스님께 귀한 말씀 청해주신 청장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2020-11-21 00:11:04

정지나

지금 이만큼 내게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꾸벅!

2020-11-20 22:23:01

무지랭이

경찰의 고마움을 떠올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0 21:28:34

김현숙여래심

나락 포대 옮기시는 모습이 어찌 불안해 보입니다
법체 강건하시길...

2020-11-20 21: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