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뭘 먹지 않습니다. 혼도 내고 타일러도 봤지만 허사입니다. 걱정뿐인 나보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딸이 더 힘들겠구나 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딸에게 힘들지만 너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보라고 말해주고 싶고 안되더라고 엄마는 너의 지금 모습도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습니다. 깨우쳐주심 스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2020-11-20 12:35:44
정진
감사합니다...(())...
2020-11-20 12:21:23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1-20 11:59:27
박주영
아들 질문한 어머니에 대한 출렁이는 나의 반응에 당황했었습니다. 좀 지나고 살펴보니 맞닥드린 힘든일에 어쩔수없이 대처하지만 회피하거나 도망가려는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힘들었나봅니다. 찬찬히 깊이 감내하는 자세 잃지않게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0-11-20 16:26:42
무진
감사합니다.
2020-11-20 11:26:20
지혜승
네, 스님.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2020-11-20 11:23:57
강상원
상대를 위한다고 행하는 것이 실제로는 상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어리석은 생각과 행동이 아닌지 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0 10:26:17
감사합니다
수행법회 전에 쌀포대를 싣고 빻고 다시 가져다드리는 일이 다 끝나네요.
나의 게으름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스님의 하루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