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8 수행법회, 부산경찰청 초청 즉문즉설 강연
“방 안에서만 지내고 있는 28살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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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신

스님 부산에 오신다니 뵙고 싶은 불초미생입니다.
강창신 010 5819 9266
시절인연

2020-11-20 13:20:56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건강하세요 ()()()

2020-11-20 13:10:25

홍정이

중학생 딸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뭘 먹지 않습니다. 혼도 내고 타일러도 봤지만 허사입니다. 걱정뿐인 나보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딸이 더 힘들겠구나 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딸에게 힘들지만 너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보라고 말해주고 싶고 안되더라고 엄마는 너의 지금 모습도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습니다. 깨우쳐주심 스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2020-11-20 12:35:44

정진

감사합니다...(())...

2020-11-20 12:21:23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11-20 11:59:27

박주영

아들 질문한 어머니에 대한 출렁이는 나의 반응에 당황했었습니다. 좀 지나고 살펴보니 맞닥드린 힘든일에 어쩔수없이 대처하지만 회피하거나 도망가려는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힘들었나봅니다. 찬찬히 깊이 감내하는 자세 잃지않게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0-11-20 16:26:42

무진

감사합니다.

2020-11-20 11:26:20

지혜승

네, 스님.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2020-11-20 11:23:57

강상원

상대를 위한다고 행하는 것이 실제로는 상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어리석은 생각과 행동이 아닌지 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0 10:26:17

감사합니다

수행법회 전에 쌀포대를 싣고 빻고 다시 가져다드리는 일이 다 끝나네요.
나의 게으름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스님의 하루팀.

2020-11-20 10: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