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8 수행법회, 부산경찰청 초청 즉문즉설 강연
“방 안에서만 지내고 있는 28살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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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그래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행복해야 한다는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 나의 집착이 보입니다.

2020-11-20 19:49:10

광덕 박철성

이 아이는 환자이고 나는 간호사다.
치료란 아프기 전으로 완치되면 더 없이 좋겠지만..더 나빠지지 않는 것도 치료고,그러다 점차적으로 좋아지는 것도 치료다..
이래도 저래도..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수행자는 괴롭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명경 법문 고맙습니다. ~()~

2020-11-20 19:06:38

박병란

생강끝에 매달린 꽃봉오리도 버리지 않고 저렇게 근사한 재활용 꽃으로 피어났네요. 세세한 것 하나하나가 다 가르침이고 실천입니다.()()

2020-11-20 18:45:37

김양곤

감사합니다, 스님

( )

2020-11-20 18:22:06

황한정

매일 여기 들어와 스님의 일상을 엿보며 저의 일상을 다듬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0 18:21:00

청정화

5계에 대해 정말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말씀해주시는군요. 경찰분들 행복한 시간 되셨겠습니다. 스님 늘~~~ 고맙습니다.

2020-11-20 17:49:30

세숫대야

아픈데 대학을 나와 뭐하느냐
아프면 치료는 의사가 해야한다는 기본적인것도 간과하며 사는게 저같은 중생살이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0 16:16:27

황영희

코르나 로인해 많은사람 들이 신경을 더 많이 쓰고 있는 현상항이 답답할꺼 같은데그래도 스님께서
직접 오프로 즉운즉설 을 해주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2020-11-20 15:07:17

최예은

코로나인해 요즘 더 힘드시죠 화이팅합시다~~
아드님 치료잘받고 좋은아들이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오늘도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합장합니다🙏

2020-11-20 14:25:24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1-20 13: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