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8 수행법회, 부산경찰청 초청 즉문즉설 강연
“방 안에서만 지내고 있는 28살 아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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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홍

처벌이 아닌 틀린 행위를 고치도록 해야 겠습니다.

2020-11-22 05:03:40

이경란

감사합니다~*
제 아들도 방안에서만 지내고 있어 공감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병원치료 중입니다
성당에 다니지만 좋은 말씀 새겨듣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2020-11-22 01:10:06

덕승

스님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8살 아들이 방에서 나와 건강해지기를 마음속 깊이 기원합니다 !

2020-11-21 22:43:50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0-11-21 16:23:46

행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0-11-21 15:50:54

이순미

스님ㆍ감사합니다ㆍ누구라도 행복한 권리가 있다는 말씀 명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0-11-21 10:23:10

송미해

현장에서 대면으로 즉문즉설 오랜만입니다.
벌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깨닫게 함이 중요함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0-11-21 10:19:00

김숙경

_()_

2020-11-21 09:12:08

언꽃

스님 감사합니다
부모님의불화속에자란 저는 강한성품으로 화가많았었는데 스님말씀들으며 삶이바뀌었습니다

제 한생각을바꾸니 주변이 편안해진듯합니
모두 스님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1 08:26:47

이정숙

교도소는 교화의 의미다
보복이 아니라는 말씀 세겨봅니다
그리고 성인은 과거의 잘못을 응급하지 않음을 들으며 나또한 그래야겠다는 마음 입니다

2020-11-21 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