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NGO 활동가 : 통일운동가 김은숙
저는 운동권 아니었어요
저는 대학다닐때 운동권 아니었어요. 오히려 졸업이후 주말진료 등 활동을 하던 의료서클에 후배들이 들어오면서 운동을 알았죠라며 말문을 연 김은숙 보살님.
대부분 ‘통일운동을 한다’면 운동권 출신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던진 말이다.
간호사에서 평범한 주부로 또 통일활동가로 이어진 그녀의 삶에 뭔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만나 달라 조르기를 몇차례 어렵게 이루어진 만남이었다. 그리고 첫마디가 ‘저는 운동권이 아니었어요.’ 이다.
불교는 삶을 속박한다?
http
서초법당
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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