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 정토행자의 하루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10월 3주차(5)_당진/대연/달서법당 소식

경전반 학생들만 있다는 당진법당의 개원식, 대연법당의 신규 입재 도반, 달서법당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보살님 소식 전합니다 천안정토회 당진법당 2014년 10월 19일 오후 4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당진법당 개원법회가 열렸습니다. 이날은 3년 전 성낙정 보살님 댁에서 시작된 가정법회의 씨앗이 열매를 맺은 뜻 깊고 소중한 자리로 자축의 의미를 담아 성 보살님이 법회 사회를 보았습니다.덕생 법사님을 비롯하여 당진 인근 지역의 대전, 천안 도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개회사부터 덕생법사님 법문과 일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24. 12,586 읽음 댓글 11개

10월 3주차(4)_강서/내서/진주법당 소식

강서법당의 강화도 역사기행, 내서법당의 신규 입재자 소개와 청소? 노노, 화합 자랑, 진주법당의 새벽을 여는 거사님 소식 전해드립니다 양천정토회 강서법당 지난 10월 19일 강서법당에서는 양천법당, 구로법당의 봄불교대학 도반들과 함께 약 40여 명이 강화도로 역사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많은 사연을 간직한 곳입니다. 정토회 해설사인 김종명 보살님의 안내로 강화평화전망대강화역사박물관고인돌전등사를 돌아보며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는 강화도의 역사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23. 12,603 읽음 댓글 10개

10월 3주차(3)_구리/제주/일산/경기광주/문경법당 소식

구리법당 개원식, 제주법당 불교대학 사찰순례, 일산법당 거리모금, 경기광주법당 입재식, 문경법당의 보살님 이야기 등 정토행자들의 다양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남양주정토회 구리법당 지난 10월 11일 오후3시부터 구리법당 개원식이 있었습니다. 쾌청한 가을날, 무변심 법사님을 모시고 개원법회와 함께 진행된 개원식에 인근의 남양주, 의정부, 분당 지역의 많은 도반들이 참가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식이 끝난 후 대중들은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구리법당의 활동가들은 무변심 법사님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22. 13,769 읽음 댓글 6개

10월 3주차(2)_(전라)광주/남양주/통영/양천법당 소식

광주법당 개원식, 남양주법당 천배 정진, 통영법당 신규 입재 도반, 양천법당의 젊은 거사님 이야기 등 정토행자들의 아기자기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광주정토회 광주법당 2014년 10월 18일 두둥 드디어 역사적인 광주 신법당 이전 개원법회가 열렸습니다. 구법당은 지난 10여 년 동안의 선배 보살님들 정성이 담뿍 깃들어 있기는 하지만, 넓고 쾌적한 신법당으로의 이전은 우리 모두의 소원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전 준비 기간 중 혼연일체가 되어 물심양면으로 보시하고 봉사해주신 우리 도반들은 말 그대로 ‘모자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21. 12,333 읽음 댓글 9개

10월 3주차(1)_청주/부평/해운대(주간)법당 소식

정토행자의 하루 두 번째 소식 올립니다. 이번 주부터는 매일 두서너 편씩 소식 전하겠습니다. 오늘은 청주법당 개원식, 부평법당 신규 입재 도반들, 해운대법당에서 봉사하는 보살님 이야기입니다. 청주정토회 청주법당 2014년10월18일 청주법당은 정든 구법당을 뒤로하고, 도반들이 힘 모아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개원법회를 열었습니다. 노보살님들을 비롯하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법당 대표 이숙기 님의 청주법당 출범일 발자취 안내와 거사님들의 근사한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덕생 법사님께서 ‘청정한 법당이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20. 12,650 읽음 댓글 15개

2014.10.6~12 정토행자들의 소식

안녕하세요. 법륜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자신의 무지와 어리석음을 깨달아 조금씩 삶이 변화되어 가는 정토행자들의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소식을 전하는 정토회 희망리포터들의 기사가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2014년10월 현재 90개가 넘는 전국 정토 법당에서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정토회 도반들 바로 여러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소식 나눔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고 정토회 인연의 소중한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서원합니다. 2014년10월6일12일

정토행자의 하루
2014.10.13. 18,956 읽음 댓글 21개

오늘도 제가 행복한 이곳에 저를 둡니다.

본래 저는 제이야기를 남에게 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그런 저를 이렇게 공부시킨 남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남편과는 띠동갑으로 12살 차이가 납니다. 20년의 결혼 생활에 아들 둘을 두었고 두 아들도 띠동갑입니다. 큰아들은 제가 가슴으로 낳아 묵직하고 든든하게 잘 자라주었고, 작은아들은 고 3으로 정 많고 착하게 자라고 있습니 다. 5년전 남편은 두 번째 사업실패를

마산법당
2013.06.07. 15,525 읽음 댓글 0개

“엄마, 당신을 사랑합니다. 엄마가 부처님입니다.”

저는시골 가난한 집에 태어나 농사 짓는 남편 만나 결혼했습니다. 내 나이 39살 몇 년 투병 끝에 85년 음력 동짓달 남편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은 건 빚더미 속에 아이들 5남매, 막내 10살, 큰아들 19살, 누가 봐도 저 여자가 어떻게 살건지 기막힌 운명 앞에 말문이 막혀 남편의 시신 앞에 엎드려 나를 데리고 가지만 말아 달라고 빌었습니다. 자식은 짐이 아니고 버팀목, 살아갈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 농사일, 식당일, 이리 뛰고 저리 뛰었지만 돈 없는 설움은 참을 수 없어 눈물은 베개를 적십니다. 혼자 된 엄마는

진주법당
2013.02.20. 19,764 읽음 댓글 2개

이상한 나의 수행과 봉사 원칙으로도 기적을...

내가 정토회와 인연 맺은 지는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사실 난 그 동안 백일과제에는 관심이 많지 않았다. 꼭 해야한다는 의무감도 책임감도 없었다. 내가 세워놓은 수행과 봉사에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다. 원칙1. 내가 옳다고 생각되는 것에는 무조건 밀고 간다. 원칙2. 봉사는 가늘고 길게 한다. 원칙3. 절대 앞장서서 책임지는 일은 하지 않는다. 원칙4. 부서는 절대 옮기지 않는다. 원칙5. 내가 맡고 있는 일만한다. httpswww.jungto.orgupfileimage

분당법당
2012.11.23. 23,217 읽음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