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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영천] 연꽃 같은 영천법당 도반들의 연등 엔딩
봄 향기 가득한 4월, 영천법당 도반들은 초파일을 맞아 연등을 만들었습니다. 불교대학과 경전반 학생들도 수업이 끝난 후, 연등 만들기에 동참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불교대생들의 연등 만들기 4월 24일에 1차 모둠법회를 하기 위해 모인 도반들도 법회 후 연등을 만들었습니다. 모둠법회 법문을 듣고 있는 도반들. 모둠법회에서 스님은, ‘번뇌가
[뉴욕] 법회보 발간 300호, 희망의 홀씨 날아 역사가 되다
2016년 5월 1일, 뉴욕정토회는 법회보 300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법회보 1호가 발간된 것은 2009년 10월 11일, 이후 7년여 동안 주간으로 법문을 안내하고 소식을 전하며 법회보는 뉴욕정토회가 화합하고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처음 종이 한 면 분량으로 10여 장을 인쇄하여 수행법회 때 방석 위에 놓아두던 법회보는 이제 그동안 인연 맺은 500명 넘는 독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11일, 뉴욕정토회 법회보 1호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httpwww.jungto.
[종로] ‘집사님표 쿠키’ 를 들고 오늘도 법당에 갑니다
nbsp작년 여름 개원한 종로법당
[해운대] 두북 어르신 봄나들이_전남 순천 선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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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우리의 수행정진은 계속됩니다!
nbsp2016
[진주] 가정법회 6년, 정토법당 4년, 주선자 님의 법의 향기를 전하는 마음
nbsp안녕하세요
[거창] 가벼워지고 길이 보였다_거창 봄불교대학 담당 김원주 님 이야기
거창법당에서 드디어 봄불교대학 졸업생이 나왔습니다.nbsp
[서면] 하유진 님이 가족들에게 몰고 온 정토회 바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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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 불사 대장정의 첫걸음을 떼다
nbsp일요법회도 끝나 조용한 법당에 한 명 두 명 조용히 사람들이 모여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