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울산지회
내가 편안하니 주변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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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승

아이에게는 늘 조바심이 나는거 같습니다.
그 이면에 내 욕심이 있음을 깨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지순례때 여러가지 주전부리 공수해주시고
특히 바나나 나눠줘서 고마웠습니다.

늘 밝은 웃음이 떠 올라서 피식하고 웃고 감동에 눈물 흘렸네요.

2026-09-02 07:17:38

공덕장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56

강홍선

정미애님, 진심으로 수행하고 봉사하고 보시하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뭉클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늘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15

이현숙

고맙습니다.

2026-09-02 07:06:29

오늘맑음

상황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때문에 괴롭다는 말씀에 잠시 놓친 것이 돌아봐 집니다. 아들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과정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9-02 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