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울산지회
내가 편안하니 주변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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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02 09:29:48

이은여

삶을 바라보는 힘을 키우는일이 수행이란 말씀
참 감사합니다

2026-09-02 09:02:43

강미나

한사람의 삶이 그대로 전달되어 오네요
정보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처님가르침으로 행복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기꺼이 내게 주어진 삶을 기쁘게 살겠습니다

2026-09-02 08:51:29

이주봉

'어떤 상황에서도 일어나는 마음은 알아 차릴 수 있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수행이 무언가에 대해 다시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26-09-02 08:33:52

김춘희

재봉틀로 신기한 모양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손을 지니신 울도반님 수행사례담은 더 마술이네요~
담바에 올라타셔서 굴곡진 삶을 있는그대로 바라보시며 주인으로 살아가는 멋진 모습에 감동입니다.
이런 도반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6-09-02 08:19:26

쑥부쟁이

재봉틀로 신기한 모양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손을 지니신 울도반님 수행사례담은 더 마술이네요~
담바에 올라타셔서 굴곡진 삶을 있는그대로 바라보시며 주인으로 살아가는 멋진 모습입니다.
이런 도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6-09-02 08:17:2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02 08:15:18

감로상

도반님의 진솔한 얘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2 07:43:27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아들이 요구하는 돈을 주지않고 JTS에 보시했다는 글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행, 보시, 봉사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 님의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02 07:40:10

윤정환

제 아이를 향한 마음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2 07: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