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님 잘 읽었습니다. 도반님의 이야기가 저에게도 힘이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을 너무 잘쓰셨네요,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잡기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2026-09-10 17:00:25
김경자
미애님 반갑고 고마운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함께 봉사할수있어 참으로 좋은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늘 밝고 에너지 넘치는모습에 마음으로만 응원했습니다 살리고에 관세음보살님이 계셨네요 저도 수술할 결심을하고나니 가볍습니다 훗날 두북에서 또 뵙겠습니다 으뜸 수행자님 감사합니다🙏
2026-09-10 10:56:04
김인혜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황이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마음때문에 괴롭다는 것’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2026-09-07 09:27:17
배병갑
아들이 달라는 돈을 그때마다 보시했다는 그 마음을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2026-09-07 08:01:15
이남희
뭉클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5 18:03:39
이경숙
나눔의 장 도반으로 정미애님의 수행담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법문대로 실천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그대로 법문입니다.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멋지십니다!!!♡
2026-09-05 09:36:11
고우니
먹먹합니다
감동주셔 고맙습니다
2026-09-04 10:01:38
김권하
네 저도 정미애님이 참 귀하고 멋지다고 느껴집니다. 성인이된 아들이 새벽에 전화해 돈을 요구하고 욕을햇다는부분이 참 마음아프고 힘든시간이었을것이 짐작됩니다..
귀한이야기 들려줘서 잘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웃는얼굴이 이제 그모든괴로움 이겨낸 꽃보다아름답게 느껴집니다.
2026-09-04 07:31:05
선화행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선택하겠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봉사와 수행담에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2026-09-04 06:59:01
자비심
한 세월을 담은 수행담을 읽고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저의 신발을 찾아 가지런히 놓고, 아이들이 내 뜻대로 되길 바라는 집착을 놓겠습니다. 귀한 수행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