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울산지회
내가 편안하니 주변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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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

정미애 보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행자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고 그 행복을 주위에 전파하는 사람이죠. 보살님이 진정한 수행자입니다. 아드님과의 관계도 다시 이어지고 아드님도 불법을 만나 행복하기를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2026-09-03 07:03:23

정 명

자녀들 문제로 굴곡졌던 삶이, 실은 자기의 생각과 욕심 탓이었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잘 쓰고 정리해주신 허수정님, 윤정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26-09-02 23:09:06

서진

가슴이 먹먹하면서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2 23:08:20

대정진

잠들기 전에 읽다가 뭉클~~
내일 발딱 일어나 기도해야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귀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2026-09-02 23:07:19

심학숙

정미애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아름답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 ^^

2026-09-02 15:53:04

현광 변상용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오는 수행담이었네요 ㅠ 그치만 우여곡절 끝에 지금 평온해진 모습이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1박으로도 모자랄 이야기가 맞네요. 마지막 사진 환하게 웃는 모습에 저도 안도가 되며 미소 짓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수행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2 12:40:39

고맙습니다

올바른 수행자의 자세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6-09-02 10:32:16

규성

응원합니다
홧띵

2026-09-02 10:10:20

지나가는 이

보살님
응원합니다 🫶💞

2026-09-02 09:50:00

손영

귀한 도반 정미애 님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웃음 뒤에 숨겨진 사연을 듣다 보면 그래도 살아 계셔서 참 고맙고 도반으로 함께 이 길을 가고 있어 더 고맙습니다. 배운 대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은 늘 감동입니다. 따라 배우기 하겠습니다.

2026-09-02 09: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