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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장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56
강홍선
정미애님, 진심으로 수행하고 봉사하고 보시하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뭉클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늘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15
이현숙
고맙습니다.
2026-09-02 07:06:29
오늘맑음
상황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마음때문에 괴롭다는 말씀에 잠시 놓친 것이 돌아봐 집니다. 아들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과정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9-02 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