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84세 아버지의 도시락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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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화

정말 멋진 부모님이세여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하단의 북한 소식 상학이 얘기랑 그밑에 허리띠 삶아먹은 얘기에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배고픔을 견딜 장사가 없을진대 하루 빨리 북한동포에게 인도적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7-21 08:47:27

오흥란

기사보며 뭉클뭉클.감동입니다.
댓글 보다가 더 보기 누른다는 것을 남의댓글에 신고하기를 눌러 버렸네요.ㅜ.ㅜ

2021-07-21 08:41:18

김병숙

아침부터 감동의 눈물 흘리게하시네요
책임지세요 ㅎㅎ

2021-07-21 08:16:55

무량광

나만 보면서 살고있는 자신을 반성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1-07-21 08:07:58

김수경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나 살기 바쁜 세상에 북한돕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시는 아버님과 글쓴이의 마음에 저의 마음 이 뭉클합니다

2021-07-21 07:59:04

이피라

감동적인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관세음 보살님들이 우리 주변 도처에 계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2021-07-21 07:40:48

여공주

아버님의 마음을배우겠습니다.
아버님건강하세요~~

2021-07-21 07:24:57

문정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읽는내내 미소가 도네요.
북한동포를 돕는 부모님의 마음 노숙인을 돕는
아버지의 마음 감동입니다. 잘 배우겠 습니다.

2021-07-21 07: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