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84세 아버지의 도시락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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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지

정말 감동이네요.
만인의 귀감이 되는 두분의 삶을 보다가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도 나고 ,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7-30 15:39:25

월광

고맙습니다. 저도 감자를 보면 상학이를 먼저 떠 올리지만 아버지의 행을 보면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세상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같은 분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살 맛납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은혜 갚는 마음으로 우리는 가장 늦은 통일을 가장 아름다운 통일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8천만 민족을 대신해 참회합니다.

2021-07-30 14:29:53

김혜경

아들이 굶어 죽는다 카는데 5만원 갖고 되나? 10만원씩 해주라...
아이들의 처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아버님의 말씀.
사랑은 실천이란걸 몸소 보여주시네요...
울컥...감동입니다...

2021-07-28 07:52:42

박신영

아버님의 선행이 마음을 짠하게 울립니다 그리고 내자신을 반성하게 합니다 . 조금 아껴쓰고 굶는아이들의 등불이 되어줄수있는마음 부처님의 마음입니다.감사합니다

2021-07-25 06:06:43

이경혜

아버님의 마음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글 속에서 알게 된 ' 상학' 이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플랭카드에 적혀있는 "대북 쌀지원 법제화"로 부디 상생하는 삶이 대한민국에 이뤄지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귀한 글 고맙습니다

2021-07-24 10:00:37

박은수

모범적인 보살행을 하시는 아버님의 삶에 그저........먹먹합니다. 이 세상 모든이들 굶는 일이 없기를....마하반야바라밀!

2021-07-24 09:24:54

이수경

정토행자의 부모님은 역시 그 이상의 수행자이십니다. 부모님 건강하세요~!

2021-07-23 07:52:04

홍예지

넘쳐나는 세상에...(마음이)부자인 할아버지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넘쳐나도 넘쳐나도 쌀 한톨 나눌 줄 모른다면...그 사람은 행복함을 그끼지 못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 배고픈 이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ㅜㅜ

2021-07-23 07:44:53

김정희

ㅋㅋ 아버님의 선행에 어머님의 이혼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어쩌나 저도 걱정스럽네요. 어머님~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2021-07-23 06:13:31

원유정

새록새록 잠자는 시간까지 할인합니다
새벽에 정토회 천일기도, 명상 기타
그리고 돈쪼개고,시간쪼개고,잠쪼개고
일상이 수행 입니다
의식이 변합니다
선한 그리고 깨달수있는 안목들이 내안에 나을 찿고이습니다
이런 변천할수있는 불대가 국민모두가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2021-07-23 04: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