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의 원력이 아버님을 움직이는듯합니다.. 보살님과 부모님의 보살행을 보며 부끄러워집니다.... 조금씩 배우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성불하십시요^^
2021-07-21 12:36:19
강현화
아버님의 선행에 저희 아버님이 생각나 울컥 했습니다. 깨장에서 JTS 서포터즈 교육때 북한 어린이들을 보며 눈물 훔쳤던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저도 나눠주신 소중한 사연 따라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1 11:24:45
감동
글 읽다가 울컥해서 눈물났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2021-07-21 11:15:19
큰바다
상학이...
그 시절... 여진님께서도 함께 하셨었지요.
그것이 언제쩍 야근데,
아즉도, 올해도,
주린 배를 잡고 있을 북녁 아그들 생각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늘,
행자의 하루가 저를 울리네요.
2021-07-21 11:05:59
현광 변상용
제목만 보고도 '음..이달 편집팀 글이 올라왔나 보군' 이제 이 정도 안목이 생겼다는 ㅎㅎ
그런 자비로운 아버님이 계셔 글쓴님을 여기로 인연 맺어 준게 아닌가 싶네요.
저희 세대야 그 배고픔을 잘 알진 못하지만 오늘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자에게는 먹을 것을.
지난번에 수업시간에 만든 저금통을 열어 만원 한장 더 넣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