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84세 아버지의 도시락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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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감동이네요..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다른 이들과 나누겠습니다

2021-07-21 12:57:05

이의수

보살님의 원력이 아버님을 움직이는듯합니다.. 보살님과 부모님의 보살행을 보며 부끄러워집니다.... 조금씩 배우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성불하십시요^^

2021-07-21 12:36:19

강현화

아버님의 선행에 저희 아버님이 생각나 울컥 했습니다. 깨장에서 JTS 서포터즈 교육때 북한 어린이들을 보며 눈물 훔쳤던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저도 나눠주신 소중한 사연 따라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1 11:24:45

감동

글 읽다가 울컥해서 눈물났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2021-07-21 11:15:19

큰바다

상학이...
그 시절... 여진님께서도 함께 하셨었지요.
그것이 언제쩍 야근데,
아즉도, 올해도,
주린 배를 잡고 있을 북녁 아그들 생각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늘,
행자의 하루가 저를 울리네요.

2021-07-21 11:05:59

현광 변상용

제목만 보고도 '음..이달 편집팀 글이 올라왔나 보군' 이제 이 정도 안목이 생겼다는 ㅎㅎ
그런 자비로운 아버님이 계셔 글쓴님을 여기로 인연 맺어 준게 아닌가 싶네요.
저희 세대야 그 배고픔을 잘 알진 못하지만 오늘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자에게는 먹을 것을.
지난번에 수업시간에 만든 저금통을 열어 만원 한장 더 넣어 봅니다~

2021-07-21 10:41: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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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10:16:32

나리꽃

아버님 감사합니다.
제가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2021-07-21 09:37:43

반야지

아버님의 배고픈자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저도 JTS후원금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야 겠어요.

2021-07-21 09:07:39

진보

보수라는 말만 들어도 친일.반북 생각부터 들었었는데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참회하겠습니다.

2021-07-21 09: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