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처럼 읽다가 마지막 반전이 있었네요
인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 바래 봅니다
2021-07-21 22:13:28
세숫대야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고맙습니다()()()
2021-07-21 19:40:38
연화
너무 재미있게 읽다가 뒤에 상학이 이야기에 손수건으로 눈물 닦으며 마저 읽었습니다.
글쓴 솜씨가 보통이 아니여서 웃기고 울리고 하시네요.
어머님,아버님은 특별히 수행 안하셔도 수행자 보다 나으십니다.그리고 실망스럽지만 이혼은 안하실 것 같네요
2021-07-21 19:24:28
배병갑
세상엔 묻혀서 사는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러는 있네요. 그래서 희망이 라는 단어가 아직은 가슴에 살아 있습니다.
2021-07-21 19:02:07
이수희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내시면서 정작 본인의 이야기는 덮어두셨는데 미루어 짐작이 갑니다. 부모님의 품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반듯한 정토행자이실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님도 일상의 진한 감동을 주시기에 충분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크신 사랑에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_()_
2021-07-21 18:51:02
박인자
휼륭한아버님이 정토행자시네요 감동입니다
배고픈사람이 없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일체중생 모두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2021-07-21 16:01:02
광명정
이런 훌륭한. 소시민이 계셔서 그나마 사회가 아름답게 돌아가는듯,
얼마전 지하철에서. 노숙자한분이 짐을 끌고 앉아계시는데 만원짜리 한장을 만지작 거리다 전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없어서리~~어찌생각할지몰라서
2021-07-21 15:22:21
무구혜
정토행자 부모님스럽네요~
묵직한 울림있는 분들이네요
나눠줘서 고맙습니다()
2021-07-21 14:12:25
김지은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울컥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라도 더 실천하겠습니다.
2021-07-21 13:07:34
우민정
연세드신 노부부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직도 물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우저대는 나 자신을 반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