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부모님이 다음 주 이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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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문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2 09:32:17

지혜승

아침부터 눈물바람
^^;;울컥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2 08:35:12

세간등

글을 참으로 맛깔나게 쓰셨습니다.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근육이 단단하게 다져진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2 08:24:03

김병숙

유쾌하면서도 눈물나게 감동이야기 잘읽었습니다

2021-07-02 08:18:47

김정희

ㅋㅋㅋㅋ 사람이 콧구멍이 두개인 이유를 알아습니다.
어떤 기 막히는 일이 생겨도 살라고.. 사는 날까지 죽지 말고 숨만 쉬면서 버텨 보라고...
어머니의 콧구멍 말씀에.. 아~ 진짜 감동 받았어

2021-07-02 08:13:43

김남진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특히 엄마는
정토회를 만나기 훨씬 전이었는데
부모님의 다툼을 스포츠 경기관람하는걸로 보자고 생각하고 또 운동하시는구나 생각했는데 ..
이혼안하실거예요. ㅎㅎ
비오는것과 수행
어머님을 이해하는맘 감동입니다.

2021-07-02 08:11:27

이피라

재밌게 웃으며 맛깔나게 읽다가 뒷부분에선 코가 찡하더니 기어이 눈물이 나오네요.. 단단하고 아름다운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가족이야기 덕분에 제마음도 훈훈합니다.

2021-07-02 07:34:32

정 명

역시 편집자님이셔서 그런지 글에 감동과 재미가 가득하네요
사투리가 귀에 들리는 듯 생생합니다 ^^
부모님의 나눔, 편집자님의 깨달음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리고, 저 역시 업식을 뽑고 더 짓지 않는 하루가 되도록 깨어있겠습니다

2021-07-02 07:28:43

혜덕

웃다가도 코 끝이 찡해지며 많이 배웠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1-07-02 07:24:28

김희선

너무너무 재미있고 감동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

2021-07-02 07: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