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부모님이 다음 주 이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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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유머감각. 배우고 싶다. ㅎㅎ

2021-07-07 08:25:39

박인자

감동적이네요 우리의 어머님 아버님 들의 이야기네요 자식들 잘되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속에 살아계신 부처님 을 만나셨군요
매주 부처님 만나시고 행복하세요

2021-07-05 23:20:40

박신영

딸들도 대학보내야지 하는 어머니의 말씀에 저도 눈물이 훅 나네요 부모님의 정겨운싸움에 도반님이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이 더 돈독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따틋해집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그런 부모님이 계시는 도반님이 부러워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1-07-05 06:43:18

서영희

감동적으로 읽어 습니다.
부모님을 완전히 이해 하시니 강동입니다.부모님은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들 잘 키우시겠다고 온힘 다해 사셨군요. 농사를 짓어서 보시 하시고 제일 안좋건 당신이 드시고 콩한톨도 귀하게 여기시는 정신 참 감사합니다.

2021-07-04 16:17:15

김화미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네요. 술술 잘 읽었습니다 불안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21-07-04 12:33:56

스텔라

저도 엄마에대한 무의식의 미움이 감사와 이해로 바뀌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2021-07-04 12:27:04

김언섭

알콩달콩 건강하게 대화하며 사시는 부모님의 모습 너무 부럽습니다. 한편의 수필을 읽는것 처럼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고 마음이 찡~~~ 울리는 감동입니다.
저 또한 불안한 시기에 누군가에게 상처 준건 없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2021-07-04 11:34:28

김경필

심심해서 읽는데, 웃다가 눈물 콧물까지 나왔네요.
."그때는 하루하루 사는게 불안했다 아니가~" 이 말이 불안감이 높은 저에게 하는 말로 들리며 울컥하네요.

2021-07-04 11:11:39

김혜경

상대를 이해하니 무의식의 미움이 감사로 바뀌었다는 변화가 희망을 주네요...
내 마음만을 고집하지 않고 상대 마음을 듣고 이해하기 실천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니다...
감동의 글 고맙습니다

2021-07-04 09:10:56

보산등

재미있고 감동있는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4 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