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미워하는 마음
알고나면 미움이 감사로 바뀌는 기적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 듯 편안하게 따뜻하게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2021-07-02 14:04:23
안방마님
댓글 다는 스타일 아닌데...한편의 수필을 읽고 감상문 남겨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머니 얼굴이 상상이 돼어 웃음이 납니다
"느 아부지!!! 뭐하시노??"
2021-07-02 13:43:58
혜등명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부모님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에 눈물이 핑 돕니다.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2021-07-02 12:18:22
김태연
감사합니다
정겹다는 그 말아 정겹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1-07-02 11:33:01
견오행
_()()()_
2021-07-02 11:07:41
대덕화
유쾌하게 잘 읽고 갑니다. 감동과 재미 둘다 있네요 ~ 글이 너무 생생해서 옆에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2021-07-02 11:05:08
욕심쟁이
정치인들이 너무 웃겨서 개그맨들 입지가 흔들리는것처럼 수행자가 이렇게 글을 잘쓰면 작가의 입지가 흔들립니다.당신은 심쟁이 후훗ㅋ
2021-07-02 11:04:22
광명정
ㅎㅎㅎㅎ
왠만한 작가 뺨치게 잘쓰십니다.
역쉬~~정토편집인.ㅋㅋ
깨달음을 얻을까봐 벌떡 일어나신다는 글에
빵 터졌습니다.
유머감각까지~~^^
엄마의품은 항상 그리움이죠 ㅎ
2021-07-02 10:39:31
현광 변상용
글 잘 쓰신거야 두말하면 잔소리고 '이 잡초가 업식이라면 이 땅에 내린 비는 수행이겠구나' 이 문장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어머님에 대한 미움이 눈 녹듯 사라져 버렸을 때의 그 가벼움이 그려지구요.
편집팀에 한분만이 아닐텐데 조용히 성함을 여쭙고 싶네요 ㅎ
인생극장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7-02 10:35:44
산들강
구수한 사투리와 정겨운 풍경에 미소^^
엄마에 대한 원망이 공감되어 입술 꾹~
미움이 감사함으로 되는 감동에 눈물 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