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하루할 사는게 불안했다아니가..어머님의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저희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내리는 비로 잡초가 잘 뽑히듯이 아침정진으로 내 업식을 허물어내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21-07-03 10:14:50
김수경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저의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부모님을 더 이해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3 07:28:16
혜당
부모님만 하겠습니까~~~
저도 부모님 나이가 되고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겠더군요..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지요..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7-03 05:40:54
큰바다
웃픈 나누기 고맙습니다.
정말 훌륭한 부모님을 두셨군요.
님은 참 훌륭한 수행자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2 23:08:16
강현화
어느 도반님의 이야기인지 나누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때는 하루하루 사는게 불안했다 미안하다 말씀에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6.25전쟁 더 올라가면 일제시대까지 부모님들은 힘든 세상 속에서 둘, 셋 자식들을 키우셨는데 힘든 건 못 살피고 내 중심으로 얘기했던 지난날에 참회합니다
2021-07-02 17:11:41
문진숙
상처 줄라고 한건 아닌데 미안하다에서 눈물이 나네요
사는게 너무 빠듯해 불안하고 딸들도 잘 가르치고 싶으셨던 어머니.. 알고보니 그런 속사정이었던 것을..
알고나니 미움도 원망도 없는 것을
제 자신의 지난 시간들 중 고통스러웠던 것은
어쩌면 알기 싫어했던 나 자신때문이 아닌지 돌이켜봅니다
재미와 감동에 감사드립니다!
2021-07-02 16:27:41
이수희
너무 진솔한 우리 삶의 모습입니다.
너무 싫었지만 사실은 너무 사랑한 부모님의 이야기에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도 좋고 싫음에 옳고 그름에 너무 매달려 살아가고 있지요.
본인이 직접 쓰신 글이라 성함이 안보이네요.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